5월 15일자 사진.
물망초 이쁘다고 여러 장 찍었던 것 같은데 왜 두 장만 남아있지;;;
물망초. 꽃말은 Forget me not 나를 잊지 말아요.
작고 가냘픈, 여린 푸른 빛의 꽃.
물망초란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, 실제로 본 건 처음이었습니다^ㅁ^
꽃잎 빛깔이 마음에 들게 찍혀서 만족만족.
어머니께서 그게 물망초라고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그저 작고 파란 꽃이었을 테지만
이름을 알고 나니 왠지 더욱 친근해집니다.
at 2010/07/09 15:19



덧글
저꽃이 물망초였쿠나...